마음을 채우는 삶
언젠가부터
배고픔이나 영양 결핍으로 죽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마음이 고파서, 정이 고파서, 영혼이 굶주려서 죽는 사람들이 있다.
육체의 안락을 위해 많은 걸 이루고 쌓아나가는 중요한 현실은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작게 뚫린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피폐한 정신의 소멸은 쌓아둔 모든 걸 한순간에 앗아감도 잊지 말아야 한다.
<성공의 진심> 출간작가
세상의 소음에서 멀어지고 나 자신과 가까워지는 삶. 많은 행복을 누리는 것보다 불행이 적거나 없는 인생을 위한 생각과 방법을 공유하고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