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읽는 시 59
사랑한다는 것으로
서정윤
새의 날개를 꺾어
너의 곁에 두려 하지 말고
가슴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어
종일 지친 날개를
쉬고 다시 날아갈
힘을 줄 수 있어야 하리라
20200520
Avatar® Master. 소셜벤처 대추씨 설립자. 마음피트니스 커뮤니티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