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반짝반짝

하루 5분 너그러움 키우기 20일

by 로사 권민희

하루 5분 너그러움 키우기 20일차.
별것 아닌 아주 조금 일상의 실천이
서로의 삶에 빛이 되는 것을 느꼈다.
이름을 여러가지 썼던 페소아 혹은
독립운동가 김원봉처럼 오늘의
상태에 따라 이름을 달리 짓는 것도 좋겠다.

오늘은
‘매일매일 반짝반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