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처럼
서울대학교 모 동아리가 처음으로 생각해낸 ‘리어카 광고’.
어르신들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길이다. 이 방안으로 사업화를 고민했었다. 그런데, 어제 방문한 카페에서 이 방안을 ‘실현’하고 있었다.
좋은 일이다. 어쨌든, 좋은 일은 전염되는 법이니까, 이 온누리에 전염병처럼 퍼져나가길 바란다. 정말로. /끝.
대학에서 경제학과 철학을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직장 일을, 저녁엔 아내와 시간을 보내고 새벽에는 글을 씁니다. 기독교 신앙에세이집 <잔인한 사월, 묵상하다.>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