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글쓰기 14기' 모집
치유는 아주 소박한 것입니다. 사람 마음을 어떤 순간에 만지는 것, 별것 아닌데 사람이 휘청하는 것, 그냥 울컥하는 것, 기우뚱하는 어느 순간, 그것이 바로 치유의 순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치유자가 될 수 있어요. 더구나 지금과 같은 때는 더 그렇죠.
하고 싶은 일이란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 하고 싶은 일이란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방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하고 싶은 일 찾는 법> 하고 싶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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