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우리는 창조한다.

창조는 선택과 해석

by 미오

隨處作主

흔히 화가가 그림을 그려 내는 일 또는 건축가가 건축물을 세우는 일 같이 어떠한 결과물을 세상에 내보이는 일만을 창조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내면의 생각을 나 스스로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는 것 또한 창조이다. 우리는 매 순간 창조자로서 행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하면서 매 순간 내 눈앞에 벌어진 상황을 해석하면서 스스로의 삶을 창조하고 있다.


어떤 것이 좋다. 나쁘다.라는 이원성을 띈 생각은 세상이 만들어 나에게 심어 놓은 관념에 불과하다. 이러한 관념들은 우리의 오감만을 자극하거나 생존에만 그 초점이 맞춰진 허상(마야)에 불과하다. 그 안에서 진짜를 가려내는 일은 선택과 해석에서부터 시작한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과거나 미래에 살지 말고 우리는 항상 지금 이 순간으로 돌아와야 한다.

과거의 설익은 경험으로 지금을 선택하거나 미래에 대한 부푼 기대로 지금을 희생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하자.


'매일, 매 순간 이어지는 선택으로 나의 인생이 창조되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그리고 감사하자. 모든 것이 신의 선택이 아닌 나의 선택임에!


참고하면 좋은 책 디팩초프라. 우주리듬을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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