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의 법칙이 완벽해지는 순간
“열망은 더 좋은 것을 주기 위해 신이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것”
에밀리 캐디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열망하는 것은 진동적인 면에서 다시 말해 에너지 차원에서 그것이 이미 내 것임을 알아야 한다.
만약 내가 빨간색 포르셰 스포츠카를 원한다고 하자.
그럼 그 이후부터 빨간 포르셰 스포츠카나 그 차를 타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내 눈에 띄게 된다.
이때, 내가 원하는 차를 타는 사람에 대해 질투를 느끼거나 부러운 감정을 느끼기 쉽다.
그러나 내 안에 없는 것은 절대 내 눈에 띄거나 내 주의를 끌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그 차가 지금 내 눈앞에 나타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일이다. 바로 그때가 원하는 것이 이미 진동적으로 완벽하게 내 것임을 다시 한번 알아차릴 기회인 것이다. 이것은 내 안에서 이미 그것을 갖기 위한 일을 진행하고 있다는 뜻이고 원하는 것이 나에게 오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그 신호를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이미 그것을 가졌을 때와 같은 기분을 느끼며 그에 대한 감사를 진심으로 해야 한다. 이는 매우 바람직한 일이며 그 일을 처리하는 우주와 완벽하게 일치되는 길이다. 이는 원하는 물건뿐만 아니라 사업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성공한 사람 또는 돈이 아주 많은 부자가 되기를 원할 때에도 만찬가지로 적용해야 한다.
열망하는 것이 진동적인 차원에서 이미 내 것임을 알 때! 우리는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감사함과 기분 좋은 상태에 놓이게 된다!
그리고 다음의 문장이 우리의 끌어당김의 법칙을 강화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세상의 모든 사람과 사물이 지금 나를 부로 이끌고 있고, 나도 모든 사람과 사물을 부로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