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다이어리 #12
그림을 그릴 때 그림의 결과물보다 그리는 동안의 행위가 더 즐겁습니다. 몰입을 하게 되면 순간, 거기에만 머물게 되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그리는 행위가 주는 즐거움.많은 영혼들이 끄적임의 즐거움을 느껴보길 잠시 바래봅니다.어딘가에 몰입을 하게되면 순간의 잡생각이 없어지고 그 순간에 집중을 하게 될 것입니다.
몰입의 즐거움은 거기에 있으니까요~무언가에 집중하는 모습만큼 아름다운것을 없는 거 같습니다.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