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다이어리 #36
우리의 하소연들은 대부분이 비슷한 이야기들입니다.
그런 뻔하고 비슷한 하소연을 무리씨도 늘상 합니다.
결국 살아간다는 것은 뻔한 인들의 연속인 듯 합니다.
그런 일은 새롭지 않아~
그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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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