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다시 사랑할수 있을까?
아니?
다시 어릴적 열정을 가진 맘으로
살아갈수 있으려나?
조금만 무리하면 이놈의 정신과 맘 몸...
모두 탈이난다.
반짝이는 저 불빛처럼 나또한 비추고싶다.
또한번 느꼈다.
내맘같지않다.
내사람같지않다.
저마다 인생에 짝은 괜히 있는것이 아닌것이다.
내것에 소중하다여기고
내것에 만족하고
내것이 최고이며
내것만이 진실인것이다.
많이 아팠다.
정말 많이 아팠다.
다시 사랑 할수 있는건 "용기"가 필요하다.
사별로 인해 순간마다 삶을 통해 느끼는 마음과 생각들 그리고 매 순간 순간들을 솔직하게 글로 마음을 스케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