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영 스탈대로 going

by beautyshin

홍대에서 먹고싶은 스파게뤼먹고 대학로 소극장 공연을보고, 저녁은 라이브 까페에서 시원한 맥주한잔과 사랑하는 사람과 닮콤한 눈빛을 교환하며, 맛난 치킨과 감자튀김.


나도 생각한다.

내가 소녀같고,

현실적이지 못하다는걸.

동화에나 나오는 이야기를 생각하는걸.

그게 나다!

상처를 받고 아프다고 우는게나고.

다쳤다고 아파서 알아다라는 나고.

사랑이 그립고

사람이 그리워서 징징거리는 나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게 나. 서영이


그렇지만 세상이 이런 날 이해할일없고

내스스로가 세상에 적응하고 버텨야지.

억지로 하지말자!!

마음이 시키는데로하자.

하다가, 하다가 안되면 쉬다가 가지모.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신서영 스탈대로 g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