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보다 더 아주 가까운 가족 보단 살짝 먼 우리
매일 매일 함께 할 수 없지만 늘 사랑해, 그리고 너와 함께 하는 대화는 모두 소중하고 행복하다.
쫑알 쫑알 너의 두눈 보며 얘기 하고 싶고,
너와 나 함께 이야기 하며 바라 보는 서로의 눈동자 속에 내가 있고 니가 있어.
넌 그냥 내가 질투를 하던 말던 내게 거짓말 하지 말고 아들 이랑 여행 가는 거, 가족이 함께 여행 가도 난 괜찮아. 니가 행복 하게 잘 사는게, 남들 처럼 평범 하게 살고 있는 모습 보는게 난 어쩌면 보상 심리 일수도 있어, 그러 니까 내게는 숨기지 말아죠 너의 이야기를 너의 소식을 듣다가, 내 마음 아프면 난 글쓰며 마음 다스릴께 마음 속에 담아 두지 말고 속 상한일, 기쁜일, 슬픈일, 즐거운일 사소한 다툼 하나 하나 우리 이야기 하면서,우리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 한결 같듯 그렇게 살자 우리. 너와 나라도 서로 상처 받을 까봐 겁내지 않고 속 시원 하게 그 누구도 들을 수 없고 말 할 수 없는 그런 대화를 이야기 하는 우리가 되고 싶다.
하지만 이 믿음이 끝이 언제 일지 몰라 ...
만남도 그러 하듯 헤어짐도 알순 없으니까.
나에겐 무서운 트라우마가 있지,
"내가 사랑을 하면 모두 날 떠나 버리 더라" 했던 내말 듣고 있던 넌 나에게 말 해주었다.
"난 떠나지 안아"
그 말 참 많이 고마웠고 감사했어.
오랜 만에 생각을 하루 종일 하는날 되었고 오랜 만에 밤을 새는 오늘이다. 아직도 아침부터 있던 두통이 가시질 않네 ㅠㅠ
난 우리를 이렇게 말하고 싶다.
"친구 보다 더 아주 가깝고 가족보단 살짝 먼 우리" 라고 말하고 싶다.
앞으로 우리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죽음 앞에서 살고 있는지 모르 자나.
우리 에게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생각 하고 서로가 서로를 위로 하며, 마음과 마음 기대며 우리 살아가 보자.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 늘 마음 속으로 사랑 하며 서로의 행복을 빌어 주며 우리 만큼은 진정한 사랑을 하는 우리가 되길.
또 서로가 서로를 존중 해주며 살자!
친구 보다 더 아주 가까운 가족 보단 살짝 먼 우리
난 너를 사랑해.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
늘 마주보고 이야기 할 수 없지만 늘 난 너의 곁에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