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내는 건 쉽지만
화로 인한 상처와 불행은 견디기 어렵다
화를 통한 아픔을 이겨내는 법은 화를 내지 않는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도 미련하여 그 상황에 또 화를 내며 상황을 엉망으로 만든다
그게 나인 것 같다. 참, 나는 언제라도 몹쓸 녀석이다.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면, 말종인 걸까?
블로그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와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 운영자. 2009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해 지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