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은 flexible한가요?)
오랜 구직활동을 했고,
적당한 사회생활을 했다.
마지막 퇴사를 기점으로,
다시 사무직으로 돌아갈 자신이 없어졌다.
뭐가 두려워졌을까?
나의 긴장도와 민감도 인거 같다.
자연스럽게 스며 드는게 어려운 거 같고
나이 관계상 많은 일들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함으로써
부담감이 오는 거 같다.
그냥 버티면 지나갈 수 있는 일들을
나는 도망치기 바빴다.
잠시 편안할 수 있기에...
무언가에 미쳐본 적이 없다.
공부든, 놀이든...
꾸준히 해온건,
의외로 독서와 흔한 자격증 취득이었다.
시간이 주어졌을 때 놀지 못하는 이유도 이거인걸까?
뭐든 열심히, 그리고 상황에 적응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
아직도 해보지 못한게 왜 이렇게 많은 건지
조금 과감하게 살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1. 여름에는 조금 과감한 노출을 해볼 필요가 있다.
2. 혼자 여행가기
3. 다시 취직이 된다면 한달간 에어비앤비로 살아보고 바로 독립하는 것도 방법인 듯 하다.
해 보지 못한 것들을
그냥 두는 것들은
내가 성장하는 것을 방해한다.
낭비라고 불리울 수 있는
나를 위한 소비도 조금 해 볼 필요가 있는 듯 하다.
내적인 것과 더불어 외적인 것도 중요한 요소가 되었기에...
그것이 무엇이든지 채워지기만 하면 된다.
보이지 않는 잔잔한 파도로 살아왔다.
있는 듯 없는 듯.
두각을 나타내지 않은 학창시절...
오히려 이게 사회생활에 문제가 되는 듯 하다.
적당히 어필도 필요하고,
아부 같은 정치도 필요하다.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
안은 전쟁터지만,
밖은 지옥이었다.
flexible하게 상황에 적응하기
방향을 설정하고,
자기 자신을 한 번 믿어보기
문제가 발생되면
해결하면 되니 조금 과감하게 도전해보기!
다르게 살기 위해서는
모든 걸 바꿔야 한다.
safe zone을 벗어나야 한다.
flow에 몸을 맡기자~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고
결과를 도출해보자!!
뭐든 되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