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일이 생겨도 낙심하면 안 되는 이유

사는 맛 레시피

by 달삣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18절

( 나에게 주는 성경 구절)




'항상 기뻐하라'에 토를 달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지금은 코로나가 물러나지도 않았고 경기도 나쁘고 몸은 아픈 데가 늘어가고 주변에도 돌봐야 할 환자들이 점점 늘어난다.


일단 나쁜 일이 일어나면 울어도 소용없고 걱정인형에다가 소리쳐도 나쁜 일 이전으로 돌아간다면 모를까 해결할 수가 없는 일이 많다.


그러니 걱정에 걱정은 더해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알지만 여기서 그치고 긍정으로 방향을 꺾어야만 한다.


토끼가 울면 여우가 달려간다. 그러나 토끼를 구하려고 달려가는 것은 아니다.

- 영화 한니발-



'쉬지 말고 기도 하라'

우리가 바라는 것은 늘 깨어 일상의 평화를 지키고 내려놓으며 평안하기를 기도하는 일뿐이다.


늘 나쁜 것들은 우리를 쓰러 뜨릴려고 조바심을 주고 욕심을 내게 하며 뻣뻣한 목을 유지시키며 무례함으로 끌고 가서는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늘 깨어 일상의 평화를 지키고 내려놓으며 평안하기를 기도하는 일뿐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모든 일이 척척 맞아떨어지고 행복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왠지 모를'부르르'를 경험한다.

이 행복을 누가 시기를 할까 봐 무슨 나쁜 일이 생길까 봐 불안해진다.


달도 차면 기울고 사물의 명암도 가장 밝은 부분 뒤에는 어둠이 깔린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여기서 두려워하지 말고 감사해야 한다고 느낀다. 감사하면 더 감사할 일이 생기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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