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일생 시
사는 맛 레시피
by
달삣
Oct 29. 2022
여자의 일생
친정에 다녀오는
절름발이
천사들.
...................
플라스틱 코에서
일 마력 짜리
모터 소리가
납니다.
_이세룡_
여자도 아닌데 여자를 너무 잘 이해하는 시입니다. 여자에게 친정은 무엇일까요?
참으로 따뜻한 시입니다. 시인은
어찌 그리 마음을 잘 헤아릴까요
시인은 작고 했어도 아버지 같고 친오빠 같은 마음의 시여서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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