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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
Sep 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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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한계가 있습니다.
할
수 없도 것도 많습니다.
나는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모르는 것 투성입니다.
나의 생각은 옳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판단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나는
독선적일 수도 있고
고집이 셀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끊임없이
나의 한계를 깨야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의 모습이
오늘보다 내일의 모습이
더 나아져야 합니다
나를 스스로 기만하지 말고
나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며
다른 사람을
있는 대로 받아들이고
무엇을 더 배워야 하는지
나의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스스로 인식하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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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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