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지나온 시간들

나에겐 한계가 있습니다.

수 없도 것도 많습니다.


나는 아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모르는 것 투성입니다.


나의 생각은 옳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판단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나는 독선적일 수도 있고

고집이 셀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끊임없이

나의 한계를 깨야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의 모습이

오늘보다 내일의 모습이

더 나아져야 합니다


나를 스스로 기만하지 말고

나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며

다른 사람을 있는 대로 받아들이고

무엇을 더 배워야 하는지

나의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스스로 인식하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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