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렇게
by
지나온 시간들
Oct 6. 2021
아래로
가진 것 없어도 손잡아 주었다.
아는 것 없어도
알아주었다.
나하고 달라도 받아 주었다.
잘못이 있어도
문제없었다.
고개 돌리며 눈물 흘렸다.
서로 바라보며 웃음 웃었다.
같이 걸으니 축복이었다.
같은 하늘을 보니 행복이었다.
keyword
행복
눈물
1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22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유용성의 기준
내 토끼는 어디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