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by
지나온 시간들
Oct 6. 2021
아래로
가진 것 없어도 손잡아 주었다.
아는 것 없어도
알아주었다.
나하고 달라도 받아 주었다.
잘못이 있어도
문제없었다.
고개 돌리며 눈물 흘렸다.
서로 바라보며 웃음 웃었다.
같이 걸으니 축복이었다.
같은 하늘을 보니 행복이었다.
keyword
행복
눈물
작가의 이전글
유용성의 기준
내 토끼는 어디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