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고양이의 모성 본능은 ‘공동 육아’라는 개념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자기 새끼뿐 아니라 함께 사는 다른 새끼 고양이까지 돌보는 습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그럴 수도 있겠지’ 하고 넘겼는데, 우리 집에 루이 왔을 당시의 루시를 보며 실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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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흐름, 창업교육 전문채널 엠엔엘 운영자 김장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