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 밭을, 다져진 화분 흙들을 갈아엎었다. 대충. 새 지저귐이 힘이 있다. 매화를 사다 심을까? 홍매화로 할까 청매화로 할까? 홍매 청매가 같이 피는 녀석도 있던디 그놈의 정체는 뭐담? 임자도 매화정원에서 보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