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세 번째 시

Comma

by 모든

만족이란 충족된 결과라기보다는 자기수용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만족은 마침표가 아닌 쉼표이며 외부가 아닌 내 속에서 꽃 피웁니다.






‘글쎄’에서 ‘모든’으로 이름을 변경합니다.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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