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법은 슬픈 숙명이지
고흐에게 아이패드가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비전공 서적만 죽도록 읽어 남들은 “바울을 좋아합니다.” 라고 말할 때 “난 조르바와 래리 좋아하는데요” 라고 답하면 “누구? 메리요?” 라는 반응에 벙찐 로스터 &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