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 번째 시
작가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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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Feb 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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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란 세파에 떠밀린 말들에 숨을 불어넣는 사람입니다. 허황된 바람이 아니라 살리는 숨은 저곳이
아니라 지금 이곳을 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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