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아홉 번째 시

작가의 무게

by 모든

작가란 세파에 떠밀린 말들에 숨을 불어넣는 사람입니다. 허황된 바람이 아니라 살리는 숨은 저곳이

아니라 지금 이곳을 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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