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이 우리가 기대하는 대로만 되지는 않는다
‘아픈 것도 속상할 텐데 이제 정을 주기 시작한 주인에게서 버림을 받다니. 야속한 사람들.’
티셔츠 보다 꾸르티를 즐겨 입는 10년차 인도댁 입니다.인도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글로 그려내기를 좋아합니다.간호사로 살아가려다 인도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