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도 괜찮다.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헤어져도 괜찮다고
이사람이 아니어도
그 다음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과 다시 사랑에 빠지고
행복해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아직 안괜찮은 내 마음을 붙잡으려고 하고있다.
지금까지 했던 모든 말들은 헤어지는 순간
다 거짓말이 되어버린다.
마음의 준비를 하자
난 아마 많이 힘들거겟지만
괜찮다고 백번을 이야기하면서
나를 달랠려고 한다.
난 괜찮아질거야
헤어져도 돼 헤어져도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