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새들의 합창
새들이 밤새 어디 갔다 왔는지
이른 아침부터 합창을 한다
짹짹짹
삐삐삐
뽀로롱뽀로롱
까악 까악
서로 질세라 목청을 가다듬고
노래를 잘도 부른다
아침을 여는 새들 노랫소리에
상쾌한 아침을 맞는다
물망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로 시, 에세이,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삶을 하나씩 풀어가며 진솔한 글을 써서 독자 여러분께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