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
(시) 오른 물가 때문에 망설이는
by
황윤주
Mar 17. 2025
시장에 가서
장을 보는데
들었다가
놨다가
망설임 끝에
겨우
하나 골라 담고
휴우~~~
한숨 한 번 내쉬고
빙빙빙 맴돈다
keyword
장보기
한숨
시장
작가의 이전글
구름 속에서 피어난 꽃 (제14 화)
늦었지만 괜찮아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