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튤립
길 한 모퉁이에
빨간 튤립 한 송이
곱게 피어있네
너
참 예쁘다
그래서
가던 길 멈추고
너를 바라본다
물망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주로 시, 에세이,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삶을 하나씩 풀어가며 진솔한 글을 써서 독자 여러분께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