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은 지니에게 나라의 공주와 결혼하고 싶다는 소원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지니는 알라딘과 공주가 결혼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니는 알라딘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세계 자체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알라딘, 네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는 너의 세계를 완전히 바꾸어야 한다.
새로운 세계를 만날 각오가 되어 있느냐?”
지니가 말했다.
알라딘은 깊은 숨을 내쉬고 결심을 굳혔다.
“그렇다, 나는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