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잠 잔 저 대신 아내가 아이를 챙겨줍니다.
컨디션 난조가 심각하네요…
오전에는 조금 쉬고
아내와 점심 외식을 합니다!
오랜만의 뼈해장국
정말 맛있네요!
아내와의 짧은 데이트를 마친 후
아내를 집에 내려주고
저는 봉사하러 갑니다!
함께 봉사하시는 분들이 먼저 도착해서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늦게 합류해서 작업을 함께합니다.
제가 봉사를 하는 동안
아내가 아이를 봐줍니다.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해해 주는 착한 아내입니다.
저는 작업을 무사히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생각한 것보다 일찍 끝나 다행입니다.
오늘도 정말 더운 하루였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