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학 후 오랜만에
일정이 없는 날 같았어요.
아침에 일어나 아이 등교준비합니다.
아침을 잘 먹네요!
방학식 등교를 씩씩하게 잘합니다.
아내는 아직 잠들어 있습니다.
혼자 만의 시간을 잠시 갖습니다.
아내가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합니다.
차로 모셔다 드립니다.
(어제 저에게 용돈을 주셨어요… 그저 빛…)
한 시간 정도의 여유를 누리고
아내를 다시 데리고 옵니다.
그리고 함께 점심식사를 합니다.
아이도 하교합니다.
아이의 간식을 아내가 준비해 줍니다.
저는 그 사이 잠깐 낮잠을 잡니다.
아내가 다시 출근할 시간이 되어
아내를 데려다줍니다.
아이는 수영을 다녀옵니다.
다들 바쁘네요!
오늘도 제가 해준 저녁식사를
맛있게 먹습니다!
장조림이 이번에 아주 잘 되었어요!
고마워요 유튜브!
아내는 절 좋아해 줍니다.
비타민도 잘 챙겨줘요.
아가도 잘 재워줍니다.
저에게는 과분한 아내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고마워요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