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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태쁘
결혼을 하고 ‘아이’라는 축복을 만나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읽고 쓰던 그 시간들로 단련된 저는, 생각지도 않게 마음의 평온을 찾고 드디어 '삶의 평온'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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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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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삶의 의미를 찾고자 글을 읽고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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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서울, 서울문화재단에서 풍성한 문화예술소식과 공연·전시 정보를 전해 드립니다. s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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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티마커 SALTYMARKER
교수 작가의 글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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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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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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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
17년 차 윤리적 비건 라이프, 에세이『로맨스보다 예술』공저 ,『오늘부터 채식주의 』,『감정 상하기 전 요가 』 시집『절벽수도원 』, 『가만히 오래오래 』 를 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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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디오게네스를 좋아하는 인문학 작가입니다 . 인문학적 소재로 3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가파도 매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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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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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원
천년의 그림자와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에 머물며 읽고, 쓰고, 가르친다. 소나무가 이토록 고결한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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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매일신문」신춘문예와 문예지「시인수첩」을 통해 등단했고 시집으로 <당신은 망을 보고 나는 청수박을 먹는다>가 있습니다. 2022년 아르코창작기금발표지원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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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
2003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삐비꽃이 아주 피기 전에.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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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안녕하세요. 시를 비롯해 쓰고 싶은 글을 쓰는 이서영입니다. 문학 텍스트와 다른 장르의 자유로운 연계를 도모합니다. 문학동인 공통점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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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작 ‘쾌청’, 장편소설 ‘언노운 Unknown’, ‘카페, 공장’, ‘기타 부기 셔플', ‘아르주만드 뷰티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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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용
동아일보를 통해 등단했으나 게으름과 딴짓으로 세월을 보내며 겨우 네 권의 책을 묶었다. 지금은 제주도에서 글과 술을 멀리 하고 집짓기와 낚시를 가까이 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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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란
문학박사 홍성란 시조아카데미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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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규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여름은 사랑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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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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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물리학이 전공이고 철학에 진중한 독서가로서 과학과 철학에 관한 글을 쓰는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 중이다. 지성을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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