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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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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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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영
읽고 메모하기,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하기, 귀기울여 들어주기. 일상은 새로운 코스의 여행. 오늘을 여행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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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기껏해야 대단한 것 없이 다만’ 깨작깨작 글 쓰고 있습니다. 나도 즐겁고 남도 즐거워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에세이 《주방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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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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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글쓰는 여자서경숙~~일기 같은 글이지만, 쓰면서 행복이~쓰면서 읽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깨끗하게 꽃송이로 떨어지는 동백 슬픈이야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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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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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서은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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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림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책으로 일을 하게 된 행복한 사람입니다. 엉뚱한 면이 많아 스스로도 어이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늘의 구름을 보는 재미로 살고있는 낭만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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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신은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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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곤
전상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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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지연이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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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
이중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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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영
조미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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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메부부
사진은 아빠가 글은 엄마가 가족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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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일상안에 숨어있는 선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문장을 짓습니다. 글쓰기는 일상을 대하는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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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진
그림 그리는 사람 방수진입니다. 삶의 순간을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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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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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나
무지개 같던 젊은 날이 퇴색되어 가는 순간들을 만날때 비움이란 자리, 무채색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알게되어가고 있다. 왜?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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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한 남자의 아내이자 두 딸의 엄마 그리고 꿈 꾸는 여자 감성.사진.시 그리고 글을 통해 상처를 치유해가는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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