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픈 것이 아니라 배가 아팠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듣건대 나라를 경영하는 자는 (재화가) 적은 것을 근심하지 않고 고르지 못한 것을 근심하며, 가난을 근심하지 않고 안정되지 못함을 근심한다. 대개 (분배가) 고르면 가난한 사람이 없고, 조화로우면 적다고 느끼지 않을 것이며, 안정되면 (나라가) 기울어질 일이 없다.”
공자왈(孔子曰) “구야문유국유가자(丘也聞有國有家者), 불환과이환불균(不患寡而患不均), 불환빈이환불안(不患貧而患不安). 개균무빈(蓋均無貧), 화무과(和無寡), 안무경(安無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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