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
그 위로
by
문인선
Sep 5. 2017
201709 연필, 마카
오늘 하루도 괜찮았다
모든 것이 다 괜찮다
라고 느껴지는
퇴근 길 가을 바람.
바람이 주는 위로.
20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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