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리 은행나무

포토 에세이

by 시를아는아이

그날


바다처럼 속 넓은 사람이 그리웠나 보다.

하늘처럼 품 넓은 세상이 그리웠나 보다.


사람보다,

세상보다


드넒은 나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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