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계리 은행나무
포토 에세이
by
시를아는아이
Nov 9. 2021
아래로
그날
난
바다처럼 속 넓은 사람이 그리웠나 보다.
하늘처럼 품 넓은 세상이 그리웠나 보다.
사람보다,
세상보다
드넒은 나무여!
keyword
은행나무
나무
여행
작가의 이전글
꿈
아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