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만큼
일상의 행복은 곳곳에 숨어 있어요.
어쩌면 이 귤 속에도.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