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대화의 해석 오류
사랑해. 좋아해. 감사해요.
글 자체에 표정과 감정이 있는 문자는 있는 그대로 호의적으로 해석되지만 그 외 문자 대화 시에는 억양이나 표정을 읽을 수 없기에 때때로 오해를 불러오기도 한다.
그래서 업무적인 것 외의 일상 톡 대화 시에는 호의적인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기호나 이모티콘을 등장시켜 마음을 대변하기도 한다.
^^ 요런 거.
기호와 이모티콘은 저는 당신과 좋은 마음으로 대화 중입니다라고 알려 주는 중대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런 기호가 없으면 톡을 받는 사람의 마음 상태와 기질에 의해 말하고자 하는 대화에 대한 해석에 오류가 생길 수 있다.
중대사항이나 의논의 여지가 있는 것은 될 수 있으면 통화나 대면을 권한다.
일단 대화하기 전 마음의 준비와 정리가 필요하다.
대화의 목적을 인지해야 한다.
문제를 잘 풀어 나가고자 하는 것인지 싸우기 위한 것인지 말이다.
목적이 분명해야 딴 길로 새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