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싶은 것 그리기

가끔 방황

by 예담

다른 훌륭하신 작가님들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무엇을 그릴지 더 고민이 될 때가 있다.

나도 저걸 그려볼까 마음이 기웃거린다.

뜬 구름에 있으니 더 그려지지가 않는다.


이곳저곳 마음이 서성이다 결국은 다시 마음이

집을 찾듯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내가 그리고 싶은 걸 그리면 되는 것을.

알면서 가끔 방황을 한다.

돌아왔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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