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후배에게 보낸 메시지~
그동안의 너의 선택이 지금의 너임을..
앞으로 어떤 모습을 원하는지 생각한다면
오늘을 어찌 보내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을 때가
있더라..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어.
잘하고 있어. 너를 믿어봐.
너의 온전한 걸음으로 여기까지 왔잖아.
너무 큰 기대도 좌절도 하지 말고
오늘을 고요히 묵묵히 보내보자.
너무 멀리 바라보지도 말고
내 앞에 주어진 미션들을 차근히 풀어보자.
결국엔 언제나 좋은 날이 될 거야.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