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그대에게

by 예담

힘들어하는 후배에게 보낸 메시지~


그동안의 너의 선택이 지금의 너임을..

앞으로 어떤 모습을 원하는지 생각한다면

오늘을 어찌 보내야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을 때가

있더라..


여기까지 오느라 고생했어.

잘하고 있어. 너를 믿어봐.

너의 온전한 걸음으로 여기까지 왔잖아.


너무 큰 기대도 좌절도 하지 말고

오늘을 고요히 묵묵히 보내보자.

너무 멀리 바라보지도 말고

내 앞에 주어진 미션들을 차근히 풀어보자.


결국엔 언제나 좋은 날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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