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정직하기.
회피와 변명하지 않기.
회피와 변명은
상대를 속이기에 앞서
자신을 먼저 속이는 일이다.
스스로에게 떳떳하기.
그것이 더 멋지고 가치롭다.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