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정상에서 만납시다

by 아침사령관


"각자의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아c님의 시그니처 문구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길을 간다. 목적은 모두가 같은 정상이지만 정상을 오르는 길은 모두가 다르다. 아침에 출근을 위해 지하철을 타면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신만의 꿈을 위해 출근길에 오른다. 각자 살아가는 모양도 방법도 다르지만 우리는 마음속에 희망을 품고 오늘도 만원 지하철을 타고 각자의 일터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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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을 선택하는 방법은 앞으로 나아가거나 멈추거나 뒤로 후퇴하는 3가지 경우가 존재한다.


앞으로 나아가는 삶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자신을 꾸준히 개발하고 능력을 키우며 꿈을 향해 매일 도전하는 삶은 성공의 기본 조건이다. 성공은 누구나 꿈꾸는 인생이다. 어느 누가 자신의 삶에서 성공하고 싶지 않을까? 성공이 꼭 물리적인 부를 이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목표한 꿈을 이루는 것이 바로 성공한 삶이다. 책을 출간하고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하고 기부를 하고 온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일 모두가 성공한 삶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삶은 자신의 인생에서 작지만 하나씩 도전을 통해 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물리적인 부가 아니더라도 작은 결과를 만드는 삶은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삶의 진정한 목적이다. 그렇게 하나씩 앞으로 나아가며 결실을 맺는 삶을 우리는 언제든지 선택할 수 있다.



현재에 안주하고 멈추는 삶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삶 중에 하나다. 구체적인 목적 없이 지금의 상태에 만족하며 더 이상 자신에게 투자하지 않고 지금의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나 역시 그런 삶을 얼마전까지 살았다. 직장에 다니며 매달 통장으로 들어오는 월급으로 아주 풍족하지는 않지만 먹고 살기에 부족하지 않을만큼의 삶을 이어왔다. 자기 계발과는 거리가 멀었고 독서, 글쓰기,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았다. 매일 나에게 주어진 '일상'이라는 미션을 수행하며 하루를 버텨냈다. 삶에 큰 불만도 없었다.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그저 살아내야겠다는 생존 의지만이 나를 지탱하고 있었다. 가끔 삶이 힘들때면 술 한잔 속에 인생을 한탄하며 "원래 인생은 이런거야!"라고 나를 다독이며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안주하고 멈추는 삶 속에서 "나"는 없었다. 공허함만 가득한 채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남았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심을 가졌지만 열심의 끝에서 얻은 것은 '공허' 그 자체였다.



멈추고 안주하는 삶은 앞으로 나아가는 삶과 뒤로 후퇴하는 삶 두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삶에 안주하고 울타리 밖을 나가지 않으려는 그 노력이 계속될수록 인생은 멈춤에서 뒤로 후퇴하는 길로 접어든다. 스스로를 개발하지 않고 멈춰 있다면 그것은 멈춤이 아닌 뒤로 가는 길이다. 세월은 육신을 나이들게 하지만 정신까지 간섭하지는 않는다. 육신과 별개로 우리의 정신은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살수록 젊어지고 생기가 넘쳐 더욱 빛날 수 있다. 하지만 꾸준히 멈춘 인생을 살아간다면 육신과 정신은 함께 나이들어간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자신에게 투자하고 개발을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앞으로 나아가는 삶, 각자 방법은 다르지만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앞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지금 멈춰있다면 언젠가는 뒤로 후퇴하는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 시기가 늦게 올 수도 있지만 금방 찾아 올 수도 있다. 주변을 살펴보면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모든 에너지를 자신을 위햐 사용하며 차곡차곡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그렇게 각자 정상을 향해 오른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필요하지 않다. 누군가의 눈치를 보며 내 인생을 허비하는 삶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 그냥 나의 길을 꾸준히 가며 저 멀리 보이는 정상을 바라보자. 그리고 정상에 올랐을 때 다른 정상에 오른 사람들을 보며 함께 웃자. 각자의 정상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오늘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다.





아침사령관 2025년 목표



전자책 : 8월


종이책 : 12월


마라톤 : 4회 하프마라톤 대회 참여 (6월 14일, 2시간 19분 40초)


매월 책 리뷰 (4권씩) - 6월<불꽃 속에서 문학을 피우다>,<그리스인 조르바>,<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슈독>, 7월<폴리매스>, <나는 공부로 부자가 되었다> <천년의 질문>, <인간의 대지>


독서모임 회원 50명 모집


온라인강의 1회





# 아침의 작은 성공이 모여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만듭니다


# 아침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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