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방식이 나 자신을 만든다. 좋은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더 나은 자신이 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남을 위해서 좋은 사람이 되는 것도 좋지만, 나를 위해서도 좋은 사람이 될 필요가 있다.”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부아C
나 자신을 위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나는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 자신을 위해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깊이 해본 적이 별로 없었다. 그저 평범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하지만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그 마음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런 말이 있다.
"글이 삶이 되고, 삶이 글이 되는 인생"
나도 그런 인생을 꿈꾸기 시작했다. 글을 써서 인생을 바꾸려 하기 보다. 먼저 인생을 바꿔서 글을 쓰는 삶을 살고 싶었다. 내 인생이 좋고 옳다면, 내가 쓰는 글 역시 자연스럽게 옳고 좋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나는 나 자신을 위해 사용하지 않았던 시간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은 곧 나를 성장시키는 시간이다.
누군가를 위한 시간이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루틴을 반복하며 하루를 이겨낸다.
자신을 개발할 수 있는 무기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었다.
내가 추천하는 세 가지는 독서, 글쓰기, 운동이다.
독서와 운동은 익숙하지만, 글쓰기가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꾸준한 독서는 반드시 글쓰기로 이어진다.
독서, 글쓰기, 운동을 루틴으로 삼아 꾸준히 실천하면, 그 자체가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된다.
한번 생각해 보자.
독서하고, 글을 쓰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잘못된 인생을 살 확률이 얼마나 될까?
거의 없을 것이다.
자신을 꾸준히 성장시키고, 미래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사람은 분명 인생을 더 가치 있게 살고 싶은 사람이다.
매 순간, 1분 1초를 허투루 쓰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인생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자신이 내린 선택이 정말 옳았음을 후회 없이 기뻐할 수 있다.
나는 인생의 전반전을 끝내고, 이제 후반전의 준비를 나를 위해 차곡차곡 해나가고 있다.
매일 아침 ‘미라클 모닝’을 하며 새벽을 누구보다 먼저 맞이한다.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 시간에 쫓기면 이미 하루의 시작은 무너진다.
고요한 새벽, 내면의 나와 마주하며 오늘 하루를 멋지게 살아갈 것을 약속한다.
어떤 도전이든 해낼 수 있고,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다지며 나 자신에게 긍정을 불어넣는다.
이렇게 하루의 시작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열면,
그날의 시간은 끌려가는 삶이 아닌 내가 끌고 가는 주체적인 하루가 된다.
조금씩, 나는 더 나은 내가 되어가고 있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인생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걸어갈지는 오롯이 각자의 선택이다.
긍정과 희망으로 가득 찬 생각을 품는다면 인생도 그 에너지로 채워질 것이다.
반대로 부정과 절망에 사로잡혀 있다면, 그 인생은 언제나 어둡게 흘러가게 된다.
어제까지 부정적인 생각으로 살았다면, 오늘부터는 긍정의 생각으로 인생을 다시 디자인하자.
우리 앞에는 언제나 새로운 선택지가 놓여 있다.
누군가가 정해주는 길을 따라가지 말고, 내 스스로 인생의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그것이 결국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길이다.
지금까지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더라도, 이제는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아니, 꼭 그렇게 해야만 한다.
매일 반복되는 루틴은 나의 삶을 조금씩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준다.
인생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루틴 있는 삶을 시작하자.
꼭 독서·글쓰기·운동이 아니어도 좋다.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작은 루틴을 꾸준히 실천해보자.
그러면 어느 순간,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아침의 작은 성공이 모여 어제보다 성장한 나를 만듭니다
# 아침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