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0"
감정의 0(영)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복잡한 수도 0을 곱하면 아무 것도 남지 않는 0이 되듯이.
감정의 0이 있다면 어떠한 무례함도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될 수 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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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그리고 쓰는 남자 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