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전도자여
그대 먼저 사랑하라
그대를 먼저 사랑함이
그대를 먼저 사랑해야 함이
세상을 사랑하는 불씨가 되리라
그대의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고
그대의 몸을 사랑하지 못하며
그대의 삶조차 사랑하지도 못하면서
무엇으로...
어떻게...
타인과 그들의 삶을 사랑할 수 있단 말인가
온 세상과 온 세상 사람들에게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싶거들랑
사랑의 열매를 거두고 싶거들랑
그대 먼저 사랑하라
부디, 그대 먼저 사랑하라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귀해도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지혜로운 뇌와 뜨거운 심장을 가진 나는! 이 세상에 오로지 하나뿐입니다. 어떤 것과 값을 비교할 수가 없고 그 어떤 것과 귀함을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사랑의 출발점은 나여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나를 사랑함은 남을 사랑하는 훌륭한 연습이 됩니다.
그래서 나를 먼저 사랑하고 아껴줘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 타인의 소중한 존재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남도 나와 같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 22:39)
이웃 사랑의 출발점은 나입니다. 성경도 ‘나의 몸을 사랑하는 것 같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가족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이웃을 사랑한다는 것과 같은 이상한 논리입니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남을 사랑한다는 것은 마치 애향심이 없는 사람이 애국심을 갖는다는 것과 같은 억지 이치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철저한 연습은 남을 사랑하는 좋은 훈련이 되고 남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해 줍니다.
다음 편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