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여야 복이 온다.

by 김크크

나는 늘 스스로에게 말한다.

"움직여야 복이 온다"

이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내 삶의 방식이자, 믿음이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상이 나를 찾아올 것 같지만, 사실 세상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다.

내가 먼저 발을 내디뎌야 하고, 내가 먼저 손을 뻗어야 한다.

움직이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도, 행운도 찾아오지 않는다.


살다 보면 움츠러들고 싶은 순간이 온다.

실패와 두려움, 지친 마음이 나를 무겁게 짓누를 때,

가만히 멈춰 서고 싶어 진다.

하지만 나는 그럴 때마다 나 자신에게 속삭인다.

단 한걸음이라도 괜찮으니 발을 떼라고.


움직임은 단순히 육체적인 행동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마음의 움직임, 생각의 전화, 작은 결심도 모두 포함된다.

중요한 건 정체되지 않는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완벽할 필요도, 대단할 필요도 없다.

그저 오늘의 한 발짝이 내일의 기회를 만든다.


생각해 보면 내가 누렸던 행운은 모두 움직임 속에서 찾아왔다.


나는 오늘도 외친다.

"움직여야 복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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