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당당하고 때론 뻔뻔하게
“저희 용서해 주실 거죠? 답장을 기대하고 있을게요.”
내면아이 관찰을 통한 내적 자아 등 사람 마음에 관해 공부 중입니다. 삶 속에서 느낀 경험을 표현하고 타인과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고 위로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