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디카시 2023
끝내 패배하더라도
by
정선생
Aug 17. 2023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도록
결국
그러
하리라.
keyword
시
사진
이름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15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버려지는 이유
관점의 차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