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디카시 2023
관점의 차이
by
정선생
Aug 18. 2023
파리인데?
PARTY구나!
더러운데?
THE LOVE구나!
keyword
사진
시
관점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정선생
직업
프리랜서
살아지는 기억
저자
‘미남’입니다. 아닐 미(未) 자를 쓰죠.
팔로워
1,115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끝내 패배하더라도
달걀가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