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디카시 2023

기다림

by 정선생

오늘은 피곤해서 좀 누웠습니다

눈은 말똥말똥하지만요 ㅁ:

그래도 차가운 당신 밥은

데워드릴 수 있어요

그게 제 허전함 채우는 행복인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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